믿든 안 믿든 간에 나는 이 책을 읽는데 시험기간이 겹쳐서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. 사실 근 몇 년간 읽은 책중에 제일 재미있게 읽어졌던 책이라고 여겨졌다.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들 중에 하나는 바로 스토리텔링이라고 할 수가 있다. [알버트 아인슈타인] 단순하게 설명하지 못하면 그 내용을 충분하게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예전부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했던 나는 판타지 장르를 위주로 세계관을 만들어 나가는데 주력하는 것을 몇년간 하였던 것 같다. 사실 이야기를 쓰는 데에는 상상력과 꾸준히 글을 쓰는 노력들이 중요하지만, 어떻게 글을 쓰느냐가 가장 중요하다. 이 책을 읽으면서 대박난 모든 영화와 드라마, 소설의 정수가 여기데 들어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. 이..